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하나님의 영혼이 세상의 영혼을 점령하심을 믿어야 합니다. 그러나 세상에 그 기적이 일어나기 전에 우리 마음속에 먼저 일어나야 합니다. -앨버트 슈바이처 미소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특권적인 표현법이다. 이 귀한 하늘의 선물을 올바로 이용하는 것이 사람이다. 문지기에도, 사환(使喚, 심부름꾼)에게도, 안내양에게도, 그밖에 누구에게나 이 미소를 지음으로써 손해나는 법은 절대로 없다. 미소는 일을 유쾌하게, 교제를 명랑하게, 가정을 밝게, 그리고 수명을 길게 해준다. - D. 카네기 진정한 용기란 겁쟁이와 무모함의 중간에 있다. -세르반테스 한치 앞이 어둠 , 사람의 일은 예측할 수 없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bashing : 때림, 강타, 심한 비난욕망을 절제하고 감정을 절제하고 보다 겸허한 자세로 심신을 단련하는 것만이 암과 같은 불치병을 막는 길이다. -신준식 오늘의 영단어 - affluent : 풍부한, 유복한, 부유한피하려 하고, 지우려 하고, 잊으려 하면 그렇게 인생은 어둠 속에서 끝난다. -신준식 두 사람이 진정으로 마음을 같이 한다면 그 예리함은 굳은 쇠도 끊는다. 마음이 같은 그들의 말은 향기롭기가 난초와 같은 것이다. 공자가 한 말. -역경